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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9.03.05 16:33

들판에 자작나무 서있네

조회 수 732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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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자작나무 서 있네(러시아 노래)



"근무하고 있는 요양원이 8월 말에 폐업을 한다네요..." 나의 말에 예전에 함께 사진을 찍으러 다녔던 지인이 내게 말을 전합니다. "그래요? 그럼 시간 많아지겠네요? 시간이 되면 우리 패상이라는 곳에 같이 가요.가시면 정말 좋아 할만한 곳이어요.자작나무 숲이 아름다운 초원이어요"라고 합니다. 패상이 어디여?우리나라는 아닌듯 하고 예전에 가본곳은 강원도에 있는 자작나무 숲도 좋았는데......안그래도  매년 그녀가 카메라에  담아와서  그의  홈페이지에 올려진 사진들을 볼 때마다 부러운 마음이 가득 하였는데 각국의 명소를 다니며 사진 촬영을 하는 그를 마음으로는 따라 나서고 싶습니다. 그러나 가 볼수 있으려나? 가지가 잘려진  나무는 잘려나간 부분이 눈이 되고 하얀 피부를 가진 자작나무  숲을 가 보고 싶습니다.

가을 빛이 내리는 날에......



아래 사진은 2005년 3월16일 일산 호수공원에서 찍은 자작나무의 눈입니다.

DSC_0114.jpg


DSC_0059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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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7781.jpg

    IMG_7777.jpg


    IMG_7773.jpg


    IMG_7771.jpg

    나의 냉장고는 며칠이고 먹을 먹거리가 가득 합니다.밥도 지어서 냉동실에 넣어 놓고,토마토와 양파 그리고 소고기를 넣어 2시간 이상을 끓여서 만든 스프도 있고, 오가피를 넣고 오래도록 끓인 물에 닭 표고버섯 감자 대파 등으로  끓여서 냉동실에 넣어 놓았습니다.출근전에 꺼내서 렌지에 돌리던지 가스 불에 중탕을 해서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냉장실에는 샐러리 대추방울토마토 당근 쑥갓등을  식초물에 담구어서 잘 씻어서 손질해서 넣어 놓았고요.먹는 즐거움이 최고지....^^라고 생각 하다가 그래도 가끔은 카메라를 메고 어딘가로 가 보고 싶기도 합니다.오랜동안 나는 먹기 위하여 살고 있는듯 하니 그래도 가끔은 예전의 나로 돌아 가 보고 싶기도 한거지요.......놀던 때로...^^....그런데 지금의 운영자인 사회복지사가 요양원을 폐업한다니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일 자리를 잃는것이니까요.일 자리는 내게는 활력소이며 먹고 사는 수단인데 말이지요.다른 운영자가 인계 받아서 요양원이 지속 되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놀던때로 가기 보다는 일 자리가 더 소중하니까요.그리고 나는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이 어려운  성격의 소유자이므로 ......삶이 무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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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2019.03.08 06:32
    출근전 아침밥을 쉽게 준비하는 방법으로는 꽁꽁 얼려 놓은 스프와 국 그리고 밥을 먹을만큼만 전날 저녁에 냉장실에 옮겨 놓으면 적당히 녹아 있어서 덥혀 먹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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